디지털로 그리는 추상

후랭키배

Hooranky Bae

회화는 지식의 근본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기호라고 말하는 작가. 마음속에 떠다니는 기억의 이미지를 디지털로 기록하는 개념미술가이자 추상표현주의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작가 노트에서

회화(Art)는 지식의 본질이다.

인간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이미지를 기억하고 모방하려 함으로써 지적 행동이 시작된다. 그리고 지식의 필요성은 공유에 있다. 후랭키의 예술 철학은 여기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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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작품

지구 환경 치유와 생명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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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동

예술로 지구를 기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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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동신, 무등산 (1982, 종이에 수채)

    아버지, 배동신

    평생 수채화만을 그린 화가

    후랭키의 아버지 배동신(1920–2008)은 유화의 밑그림 정도로 여겨지던 수채화를 회화의 한 장르로 끌어올린 한국 수채화의 선구자입니다. 무등산과 남도의 바다, 쟁반 위의 과일을 큰 붓과 빠른 필치로 그렸습니다.

    배동신의 방 →

    기록

    생각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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